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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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완성을 향해 다가가는 WWE2K19, 하지만 예전이 더 그립다
김남규NBA 2K 시리즈로 유명한 스포츠 게임의 명가 2K 스포츠의 또 하나의 기둥 WWE 2K 시리즈의 최신작 WWE 2K19가 발매됐다. 미국 프로레슬링인 WWE를 게임으로 만든 WWE 2K 시리즈는 과거 THQ에서 출시하던 스맥다운 시리즈의 명맥을 잇는 작품으로, 현재 WWE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게임 시리즈이기도 하다.이미 완성된 게임이라 -
[프리뷰] 조이시티의 신작 '나를 지켜줘'의 재미 포인트
조영준조이시티에서 글로벌 시장을 노린 신작을 선보인다. 바로 수준급의 그래픽으로 무장한 모바일게임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이하 '나를 지켜줘')가 그 주인공.'나를 지켜줘'는 엄청나게 몰려오는 몬스터사이에서 '용족소녀 유이나'를 지켜서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 나가는 게임이다. 게이머는 수호단의 각 캐릭터들의 성장과 무기의 합성을 통해 상위스 -
[리뷰] 꾸미고 연주하는 재미를 하나로, '유미의 세포들 with 네이버웹툰'
조광민지난 12일 네이버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유미의 세포들 with 네이버웹툰'이 출시됐다. 게임은 동명의 웹툰 스토리를 따라 인기 K-POP을 연주할 수 있는 모바일 리듬게임으로, 원작 웹툰을 본 독자라면 '유미의 세포들'과 리듬 액션 게임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질문을 던졌을 만 하다. 기자도 그랬다. '유미의 세포들'은 -
[리뷰] HTML5로 돌아온 뮤의 추억, 뮤온라인H5 CBT 체험해보니
김남규뮤오리진 시리즈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뮤 IP가 HTML5 게임으로 돌아왔다.HTML5게임은 별도의 플랫폼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전까지는 카카오게임즈의 스낵 게임, 네이버의 5분게임 등 간단한 미니 게임 위주였지만, 최근에는 MMORPG 등 본격적인 게임도 서서히 등장하는 추세다.웹젠이 -
[리뷰] 모바일에서 즐기는 '데바데'의 향기 '제5인격'
조광민'소녀전선', '붕괴3rD', '벽람항로' 등의 게임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 시킨 X.D글로벌이 지난 9월 신작 게임을 선보였다. 넷이즈가 개발한 '제5인격'이 주인공으로, 1:4 대결을 펼치는 비대칭 서바이벌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조금 더 쉽게 이야기하면, 모바일 판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다. 실제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게임 플레이 매커니즘 라 -
반갑기는 한데… PS4로 돌아온 폐인 양성 게임. 디스가이아 리파인
김남규니혼이치의 대표작 디스가이아 1편이 리파인이라는 부제를 달고 PS4로 돌아왔다. 지금까지 5편이 넘게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는 디스가이아 시리즈는 여러 캐릭터를 조작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전형적인 일본식 SRPG 장르의 게임으로, 사상 최악의 폐인 생성 시뮬레이션 RPG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파고들기 요소와 매력적인 캐릭터 덕분에 니혼이치의 간판 -
[리뷰] 사계절을 더해 자신을 넘어서다. ‘포르자 호라이즌4’
조광민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의 최강자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의 최신작 ‘포르자 호라이즌4’가 출시됐다. 이번 작품은 호평을 받은 전작의 무대인 호주에서 영국으로 무대를 옮긴 것이 특징이다. 영국의 고풍스러운 저택부터 자연환경을 멋들어지게 그려냈다. 단순하게 배경만 영국으로 넘어간 것이 아니라 영국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
[리뷰] 재미는 있는데...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조광민어린 시절 접한 툼레이더 1편은 말그대로 충격적이었다.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볼품 없지만, 당시에 라라가 보여준 모습은 마치 실제 사람이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동작은 부드럽고 사실적이며, 폴리곤으로 구성된 캐릭터마저 매력적이었다. 심지어 주인공이 여성 캐릭터라는 점도 초등학생인 기자를 사로잡은 이유였던 듯하다. 당시만 해도 여성 캐릭터가 -
[리뷰] UEFA 챔피언스 리그로 무장완료. '피파19'
조광민매년 9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축구 게임, EA의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 '피파19'가 돌아왔다. 매년 다양한 부문에서 발전해온 거듭해온 피파 시리즈답게 이번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개선작업이 이뤄졌다.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경쟁작인 프로 에볼루션 사커(PES, 위닝일레븐)시리즈의 UEFA 라이언스가 종료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UEFA 챔피언스 리그의 -
[리뷰] 버디 크러시, 게이머들의 취향을 저격한 미소녀들의 골프 대결
조학동지난 9월3일부터 14일까지 컴투스의 신작 골프 모바일 게임 '버디 크러시'가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다.컴투스에서 개발한 동 장르의 '골프스타'가 여전히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컴투스는 왜 또 골프 게임을 만들었을까?’ 이런 의문점이 나온 것도 사실. 도대체 어떤 컨셉으로 등장할 것이며, 또 ‘골프 스타&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