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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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S MOVE Rises, 스포츠 챔피언2
김원회2010년 겨울 경쟁 기기 Wii에 맞서 야심차게 등장한 PS3용 모션 컨트롤러 플레이스테이션 무브(이하 무브). 등장 당시만 해도 경쟁 목표였던 Wii의 위모콘보다 인식률 우수하고 같은 시기에 등장하여 경쟁한 XBOX360의 키넥트보다 제약 사항이 적어 큰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2년이 흐른 지금 Wii의 아성은 여전하고 XBOX360이 키넥트로 흥하 -
공포 게임은 어디로 가는가. 사일런트 힐: 북 오브 메모리즈
김원회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한 문화예술치고 안 그런 것이 어디 있겠느냐만 그 중 오락 문화는 확실한 반응과 효과를 얻기 위해 말초 신경을 자주 자극했다. 현대의 오락 문화이자 예술 매체인 디지털 게임이라고 다르진 않아 초창기부터 열악한 기술 환경 속에서 갖가지 방법으로 게이머들을 자극했고 기술이 발달한 지금에 와선 더욱 영리한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다. 그리고 -
피파온라인 5:5 대전 체험기⑥, "분량 조절에 실패한 번외편"
김한준피파온라인3의 2차 비공개테스트가 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게임동아 편집부는 바빠지기 시작했다. 특히 내 옆에 앉아있는 저 녀석. 특히 평소 스포츠게임을 좋아하는 김한준 기자(앞으로 엘런시어러로 불리게 될)는 좋아하는 스포츠게임이 나온다는 소식에 적잖이 들떠있는 모습이다.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던 중에 김한준 기자가 최호경 선배와 이런 이야기를 주고 -
피파온라인3 5:5 대전 체험기⑤, '결말이 좋으면 다 좋은 거 아닌가요?'
김한준<무패전설을 이어가다>아르센벵가드: 아 진짜 또 비겼어!!!헨리: 아 왜 이렇게 안 풀리지 진짜6연속 무승부. 진짜 축구팀이 이랬다면 팬들이 들고 일어나고 네이트 스포츠 웹툰에서 웹툰 작가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고도 남았을 성적이다. 지난 시즌 세리에A에서 너무나 많은 무승부를 기록해서 '무벤투스'로 불리기도 했던 유벤투스도 이렇게 6연속 -
피파온라인 5:5 대전 체험기④, "귀신같은 무재배 본능"
김한준지난 시합의 0:0 무승부 이후 게임동아 기자들은 모두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점수도 점수지만 경기 내용이 워낙에 일방적이었던 터라 이대로 가다가는 1승도 못 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모두를 엄습한 것이다. 특단의 조치로 내린 것은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특히나 키보드 플레이에 적응하지 못 해 헤매고 있는 쟤라두와 축구게임 그 자 -
피파온라인 5:5 대전 체험기③, "키보드는 죄가 없습니다"
김한준<키보드에 익숙한 사람들. 그 이름은 피파온라인3 이용자 혹은 키보드 워리어> 전편에서 키보드로 하니까 어렵다고 일갈한 쟤라두. 얼핏 들으면 피파온라인3가 키보드로 즐기는 데 무리가 있는 작품이 아닌가 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이들 대부분이 키보드로 게임을 즐기는 환경을 고려해 키보드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 -
하이퀄리티 축구 게임은 이런 것, 피파온라인3
김한준평소 스포츠게임을 대단히 좋아하지만 온라인게임에서는 비디오게임 수준의 스포츠 게임이 없어 내심 아쉬웠던 본 기자에게 피파온라인3에 대한 소식은 반가움 그 자체였다. 비디오게임으로 출시 당시 좋은 반응을 얻은 피파11을 기반으로 개발된 이 작품은 피파11의 게임성을 온라인으로 옮겨올 것이라는 큰 기대를 받았다. 또한 게임의 정보 공개와 동시에 스포츠 온라인 -
피파온라인3 5:5 대전 체험기②, "세상은 5인 1조를 원한다"
김한준<세상이 5인조를 원합니다>돌이켜보면 늘 그랬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사람들은 모두 5인조였다. 5인조 락밴드 비틀즈는 음악사를 새로 썼으며, 5인조 그룹 HOT는 국내 가요시장에 아이돌 전성시대를 열었다. '스텝바이스텝'이라는 불후의 댄스곡을 남긴 뉴키즈온더블록도 5인조였다, 여기에 원더걸스도, "비투더아투더뱅뱅"하는 빅뱅까지 모두가 5인조 -
[PS비타] 플레이스테이션 배틀 로얄, 오픈 케이스
김형근 -
[PS3]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오픈 케이스
김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