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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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캐릭터만 강조한 패키지가 아닐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래이 블루래이 매뉴얼 1 매뉴얼 2 저마다의 모션을 가진 7명의 캐릭터가 보이는 패키지 앞면은 상당히 진부한 느낌입니다.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게임의 패키지는 수많은 캐릭터들이, 혹은 게임 화면이 인쇄될 뿐, 그 안에서 특징적인 무언가를 꼽거나 패키지 자체로 인상을 주는 패키지를 요새 -
패키지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키홀더 공수부대의 애환을 잘 나타냈다는 메달 오브 아너 : 에어본의 패키지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낙하를 준비하는 병사의 모습이 패키지 앞면에 떡!하니 박혀있군요. 이번 패키지는 큰 패키지 안에 작은 패키지가 또 들어있는 방식인데, 이런 패키지를 구입하면 DVD 패키지만 -
5초의 센스를 느낄 수 있는 스크린샷
후유유 -
새로운 피파의 모습을 보라
후유유 -
5초의 센스를 발휘할 수 있는 당신에게
후유유장대한 스토리, 화려한 액션, 방대한 스케일... 웬만한 게임들의 광고에 다 들어가는 문구들이다. 하지만 이번에 필자가 소개할 게임은 스토리는 거의 없다시피 하고, 액션은 게임 속 캐릭터가 아닌 플레이어가 해야 하며, 스케일 이라고는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이 전부다. 그저 5초 안에 지시사항 캐치 ->실행 ->완료까지 끝내야 하는 만져라 메이드 인 와 -
무난하다, 단지 그것 뿐...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깔끔하고 선명한 색감, 무난한 디자인 등 어디 하나 흠잡을 만한 곳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썩 눈에 띄지도 않는 모습이 '무난하다'라는 평가를 내리기 알맞은 패키지 인 것 같네요. 하지만 패키지 앞면의 디자인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군요. 다른 것 보다도 -
달라진 건 없지만... 워낙에 잘 나온 패키지라...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포효하며 공격을 가하는 티가렉스와 공격을 피하며 빈틈을 노리는 헌터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패키지 앞면에서 몬스터헌터의 애환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문제는 올해 초 발매된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와 다른 점이 하나도 눈에 띄지 않는군요. 패키지 앞면도, -
모바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감동
건전평범장미소년최근의 핸드폰의 발달에 따라 롤플레잉 게임 역시 많은 수가 발매되고 있으며, 저마다 스토리나 게임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하드웨어의 한계와 허술한 스토리 텔링으로 인해 그저 그런 게임이 대부분인 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에픽 크로니클'은 스토리 텔링에 있어 다른 게임이 보여주지 못한 세심함으로 차별을 두었고, 이는 곧 -
차세대기에서 만나는 FPS 게임 스크린샷
진룡 -
3D멀미 안하기는 처음이다!
진룡진룡필자 FPS에 도전하다!!! FPS가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둠이 나온 이후부터일 것이다. 그 당시 대부분의 게임들이 2D 영역에서만 제작이 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3D와 유사하게 그리고 사람이 직접 보는 형태의 시점을 이용해 제작된 둠은 게이머들에게 눈에 띌 수 밖에 없었다.(그전에 울펜슈타인이 있었지만 그리 크게 알려지진 않았다 - 역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