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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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색의 느낌이 게임과 잘 어울린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전매특허라 할 만한 새하얀 패키지가 눈길을 잡아끄는 파이널 판타지 2의 패키지입니다. PSP 패키지의 하얀색과 파이널 판타지의 하얀색이 상당히 잘 어울리는 군요. 이 게임도 어딘가 정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게임인 만큼 역시 하얀색이 -
패키지도 전작과의 연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OST와 플레이 디스크 OST 목록 매뉴얼 2 수많은 게이머들의 목을 잡아 뺀 페르소나 3 FES의 패키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사진이나 그림, 수식어 등이 달라졌겠지만 전작 패키지와 크게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아무래도 새로운 시리즈가 아닌 전작의 확장팩으로 발매된 만큼 전작과 -
세계 2차 대전의 포화 속으로... 메달 오브 아너 뱅가드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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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파이널 판타지의 두번째 이야기
건전평범장미소년'파이널 판타지'. 정말 '판타지의 끝'을 보여주는 이 게임의 역사가 시작된지 어느덧 20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그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기획의 일환으로 파이널 판타지의 첫 번째와 두 번째의 작품이 PSP로 발매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중 두 번째 작품인 '파이널 판타지 2'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키지를 본 소감은 '누가 -
어중간한 시기에 등장한 어중간한 게임
theo0다시 시작된 메달오브아너의 D-Day '메달오브아너'. 이 게임은 액션 밀리터리 FPS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퍼붓는 적의 포화 속을 뚫고 동료들과 함께 적진 안에서 용기 있는 싸움을 벌이는 미국 공수부대원들의 용기를 보면서, 이 세계가 이만큼 지켜진 것은 이들의 공도 얼마는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할 정도로 사실감이 넘치는 참 -
갓 오브 워2의 화려한 액션!
오스칼 -
3D로 만들어진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최신작
오스칼 -
좀 더 사실적으로 변한 닌자의 세계, 천주 : 천란
오스칼 -
정통 RPG로 등장한 반지의 제왕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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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액션 대작!
오스칼크레토스 다시 돌아오다 2005년은 갓오브워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S2로 혜성같이 등장한 액션게임 갓오브워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액션과 스케일을 선보여 해외 웹진에서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으며 2005년 상이란 상은 거의 휩쓸었다. 하지만 뛰어난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워낙 잔인한 장면이 많아서 국내에는 발매될지 불분명한 상황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