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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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젬파이터의 모습을 살펴보자
바람의 별젬파이터, 순조로운 출항 중 이상무! 그래텍의 첫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부터 높은 완성도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유료화까지 탄탄대로를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래텍은 신생 퍼블리셔 답지 않게 안정감 있는 서비스로 게이머들에게 인정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새로운 콘텐츠로 게이머들을 사로 -
파트2의 세계로...
sutjr벌써 3주년.. 시간 빠르네. 온라인 게임 산업이 발전하면서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한 온라인 게임들이 마구마구 쏟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게이머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웬만한 그래픽으로는 명함도 못 내미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리니지나 뮤, 바람의 나라 등 예전부터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장수 게임들은 최신 게임에 비해 훨씬 못 미치는 그래픽을 -
PSP로 탄생한 닌자 액션 대작 게임!
sutjr예전에 닌자들이 등장하는 만화는 하나 같이 어두운 느낌이 많았습니다. 닌자라는 직업 자체가 어두운 느낌을 많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사무라이 쇼다운에 등장하는 핫토리 한조 같은 캐릭터들의 느낌은 카리스마에 어두움 그 자체죠. 사무라이와 함께 일본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닌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츰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
코에이 특유의 깔끔함이 느껴지는 패키지
Sutjr코에이의 진 삼국무쌍 시리즈와 비견되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전국 시대의 일본 무사들의 전투를 그린 전국무쌍 시리즈가 바로 그것이죠. 초기에 출시될 때 대 부분의 게이머들이 "진삼국무쌍 일본판"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다른 게임성을 보여줘 "그래도 코에이가 할 때는 하는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줬죠. 오늘은 코에이가 진 삼국무쌍 시리즈보다 더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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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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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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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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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
완성을 위한 진화는 계속되고 있다
레인드디어 두 자리 수 진입 매년 3번씩 꾸준하게 게이머들의 지갑을 털고 있는 코나미의 '위닝 일레븐' 시리즈가 드디어 뒤에 한자리 수를 벗어나 10이라는 숫자를 찍었다. 예전부터 과연 '위닝 일레븐 일레븐'이라는 웃기는 제목이 가능할지에 대해 궁금해 했었는데 이제는 거의 가시화된 듯... 아마 내년쯤이면 차세대 게임기용으로 '짠!!~~'하고 '더블 일레븐' -
일기당천? 풋! 일기당만이다~~
오스칼일기당천을 모토로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진삼국무쌍 시리즈. 사람들은 기존에는 접할 수 없었던 대규모 전투가 주는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었다. 엄청난 수의 적을 한번에 날려버리는 기분이 밀리언을 달성하게 만들 정도로 상쾌했던 것이다. 그런 진삼국무쌍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내민 타이틀이 있으니, 바로 지금 소개할 전신(이쿠사가미)이다. "일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