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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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튜어트의 모험
오스칼사진사로 전업한 스튜어트 리틀 동명의 영화를 소재로 한 게임 스튜어트 리틀 3가 국내에 발매되었다. 이 게임의 주인공은 표지에서도 나오다시피 사진사로 전업을 선언한 귀여운 생쥐 스튜어트다. 1편 때부터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스튜어트가 친구의 앨범사진 과제를 엉망으로 만들게 되고 그 책임을 지기 위해 직접 사진을 찍으러 나서는 것이 이번 작품의 포인트. -
2006 독일 월드컵 공식 라이센스 게임
Sutjr행복한 6월이 끝나고.. 솔직히 고백해야겠다. 필자가 월래 월드컵 전에 리뷰를 쓸려고 했는데 월드컵을 보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대 토고전 승리, 프랑스전 무승부, 스위스전 조금 아쉽게 패배. 그래서 16강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필자에게 6월은 상당히 즐거웠던 걸로 기억된다.(물론 이 뒤에 스위스가 승부차기에서 두 개의 신기록을 기록하면서 -
왠지 모를 아쉬움이 느껴지는 패키지
Sutjr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콘솔 게임 개발사를 이야기한다면 우선적으로 판타그램을 이야기하게 된다. 판타그램은 Xbox용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를 개발해 북미와 유럽에서 큰 성공을 거뒀으며,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도 출시하면서 그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런 판타그램이 야심차게 준비한 Xbox360용 나인티 나인 나이츠는 판타그램의 우수한 기술력과 개발력을 보여 -
기타루맨 Lives 스크린샷
바람의 별 -
리뷰 스크린샷
아구리 -
궁 캐릭터 리뷰 스크린샷
NoGun_Mato -
파트2 리뷰 스크린샷
Sutjr -
새로운 감각의 리듬액션 게임 기타루맨 Lives
바람의 별코에이의 숨겨진 명작 PSP로 등장하다 PS2가 국내에 발매된 얼마 안 된 시절, 국내 게이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게임이 있으니 바로 '기타루맨'이다. 그동안 삼국지나 신장의 야망과 같은 역사물로 게이머들에게 잘 알려진 코에이가 간만에 기상천외한 타이틀을 냈다는 것, 그리고 소년만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와 개성만점 캐릭터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
시작도 끝도 아름다운 명작
아구리그 옛날 동명의 고전 게임을 현대적인 감각과 기술로써 리메이크한 현대판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도 어느덧 3편, 벌써 대망의 완결편에 이르렀다. 행여나 명작으로 손 꼽히는 고전 원작 게임의 드높은 명성에 먹칠을 할까 우려 섞인 기대 속에서 시작됐던 시리즈는 첫 작품을 통해 게이머들의 기대에 충분히 상응하는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며 시리즈로써의 성공적인 신고식 -
궁 캐릭터가 추가된 열혈강호
NoGun_Mato하나의 콘텐츠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것을 일컬어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ilti Use)사업이라고 한다. 이 사업은 원작의 인기를 이용해 별다른 추가 마케팅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상품화하는 것으로 소설이 원작인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비단 해외 작품뿐만 아니라 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