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휴대용 게임기로 즐기는 색다른 FPS~~~
오스칼FPS 장르를 휴대용게임기로 하게 될 줄이야... 처음 코디드 건을 받았을 때의 느낌이었다. 반면 FPS라는 장르를 어떻게 소화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진 것도 사실이다. 허나 그것도 잠시.. 고사양(휴대용게임기를 감안한)의 PSP에서 재현되는 세상은 깜짝 놀랄만한 것이었고 조작체계는 마우스와 같은 정밀함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지만 플레이하기에 무 -
카발의 유료화를 바라보며...
selseta게임을 만들고 재미를 세우는 사람은 그 안에 특별한 것을 담기를 희망한다.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과 평가도 이유겠지만 게이머가 언제나 식상함을 경계하고 특별한 것을 원한다고 생각해서다. 가장 진보된 게임 형태를 보여 준다는 온라인 게임도 마찬가지. 아니 우후죽순으로 터져 나와 서로 명줄을 건 싸움을 해야 하니 새로워지려는 열병은 그 어느 형태보다 뜨겁기 그지 -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함께 한 후...
레인라그나로크의 아버지 김학규 대표가 개발한 올해 최고의 이슈작,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3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마쳤다. 그동안 너무 소리소문 없어서 '과연 올해 안에 3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을까?' 또 '내년에 오픈 베타 테스트가 시작되는게 맞는가?' 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하게도 일정을 맞추는데 성공을 한 -
리뷰 스크린 샷
Wolfpack -
원작게임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는 게임
Wolfpack원작게임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는 게임 대부분의 게임매니아라면 어쩔 수 없이 가지게 되는 편견이 하나 있으니 그건 바로 원작이 있는 게임에 대한 생각이다. 대게 원작이 있는 물건을 게임화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원작과의 괴리감에 실망하기 쉽다. 이는 아무리 원작의 설정을 충실히 재현하였어도 그것이 게임으로 표현되는 것에는 여러 가지 한계와 기술적인 -
리뷰 스크린 샷
NoGun_Fins -
아무리 해도 질리지 않는, 아무리 해도 시간이 모자란 게임
NoGun_Fins차기작을 기대하는 시리즈 중 하나 토탈 클럽 매니저 필자가 토탈 클럽 매니저(Total Club Manager, 이하 TCM.)시리즈를 처음 해보게 된 것은 TCM2004였다. 이 게임은 영문판 게임이라 한글화된 부분이 전혀 없지만, 게임이 수많은 텍스트를 읽으면서 진행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에 애를 많이 먹였었다. 하지만, 조금씩 -
리뷰 스크린 샷
아구리 -
첫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레인 -
접대용 게임으로 본다면 손색이 없다...
아구리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겠지만, 사실 게임은 "뭔가 재미있는 것 좀 없을까?" 라는 지극히 단순한 질문에서부터 시작된 일종의 놀이다. 그런 맥락에서 살펴본다면 결국 게임은 재미있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 되는데, 그렇다면 재미란 것은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는 것일까? 아마도 이 질문에는 수많은 정답들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느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