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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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돌아온 대작 전략 시뮬레이션
레인드디어 나왔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이하 AOE)' 시리즈로 세계 역사를 게임 속에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게임계의 장인 브루스 쉘리가 2편 이후 7년이라는 오랜 침묵 끝에 3편을 들고 우리들 앞에 다가왔다. 'AOE' 시리즈 자체가 워낙 유명한 작품인데다, 발매되기 전 공개된 스크린 샷이 업계를 경악시킬만큼 높은 퀄리티를 보여 온 만큼 이번 작품을 기 -
건담 시드 끝나지 않는 내일로 패키지 구경하기
바람의 별인기 애니메이션 '건담 시드'를 모토로한 작품 '건담 시드 -끝나지 않는 내일로-' 입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이 큰 인기를 얻었던 만큼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게임이 발매 됐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건담 시리즈와 다를게 없는 개성 없는 시스템으로 인해 게임으로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죠. 케이스 앞면에는 주인공 키라와 아스란이 탑승하는 스트라이크 건담과 이지스 -
전자사전이 필요한 이들에게 남기는 최고의 선물
라이덴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아왔던 NDS용 전자사전 소프트웨어 '터치딕'이 드디어 발매되었다. 이로서 게이머들이 당당하게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는 찬스가 생긴 셈. "전자사전 하나 사줘요~" 하고 부모님을 졸라보는 건 어떨까? NDS가 없다면 저렴한 가격에 전자사전을 구입하는 셈 치고 구입해보는 건 어떨까? 보통의 쓸만한 전자사전이 10만원 -
루미네스 게임 속 구경하기~
바람의 별우주를 배경으로 멋지게 그려진 케이스 빛과 소리의 환상적 퍼즐게임이라는 문구가 어울립니다 퍼즐 게임과 음악의 절묘한 만남, 루미네스입니다. 기존 퍼즐 게임의 개념에서 벗어나 음악과 함께 즐기는 퍼즐 게임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PSP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게임동아에서는 출퇴근 시간에 애용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간단한 퍼 -
대결 구도가 돋보이는 기동전사 건담 VS Z건담 패키지
바람의별패키지 외부 패키지 내부 애니메이션만이 아니라 게임으로도 수 십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건담 시리즈의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기동전사 건담 VS Z건담' 입니다. 건담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건담'과 'Z건담'이 함께 등장하는 이 게임은 두 개의 시리즈가 동시에 등장해 다양한 유닛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매력이 -
디어 헌터 2005 게임 속 들추기
NoGun_Fins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디어 헌터 2005'. 타이틀 이름만 보아도 사슴을 사냥하는 간단한 게임일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패키지 앞뒤를 보아도 한글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이 게이머들의 눈길을 피하게 만드는 생각이 드네요. 패키지 속 패키지 속 CD 타이틀 패키지를 열면 골판지 박스 안에 메뉴얼과 CD -
충실한 내용물을 선보인 구루민 한정판 들여다보기
바람의 별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국내에 많은 마니아들을 거느리고 있는 팔콤이 오랜만에 발매한 PC 타이틀 '구루민'의 패키지입니다. 이번에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다양한 액션을 바탕으로 게임을 냈는데요, 패키지 역시 귀여운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골든 패키지라 그런지 상자가 상당히 두툼하더군요. 간만에 꽤 묵직한 패키지를 둘러 본다는 느낌입 -
던전 시즈 2 패키지 구경하기
NoGun_Fins화려한 3D 그래픽으로 게이머의 시선을 사로 잡았던 '던전 시즈' 그 두 번째 시리즈인 '던전 시즈 2'가 발매 되었습니다. 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패키지 앞면에 등장한 세 캐릭터는 게임 속에 등장하는 인물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유난히 검을 들고 있는 여자가 눈에 띄는데 게임 속에 등장하는 '에바'와 비슷한(?) 모습 -
원조 카트 레이싱 게임이 나가신다!
mecklen카트 게임의 대명사와도 같은 '마리오카트' 시리즈의 최신작이며, 네트워크 기술이 융합되어 이제까지 즐겨보지 못한 새로움을 선사해줄 '마리오카트 DS'가 얼마전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 등에서 연거푸 발매되었다. 12월8일, 이날은 아마도 닌텐도DS에 새로운 혁명이 시작된 날로써 기념해야 할 것이다. 전세계를 열광하게 할 마리오카트 DS 이 -
이제 PSP에도 버추어 테니스의 바람이!
라이덴리뷰에 들어가기전에, 필자는 우선 친 세가파에 가까운 취향과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는 걸 밝혀둔다. 그렇다고 해서 게임리뷰나 공략을 할 때 무조건 '세가 게임 만세~'라는 식으로 작성하는 건 아니다. 은연 중에 세가 게임에 대해 더 장점을 부각시킨다든지 단점을 가린다든지 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세가 게임이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인 접근이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