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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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의 특성을 잘 이해한 게임.
라이덴'진삼국무쌍'은 '삼국지' 시리즈로 유명한 코에이에서 출시한 정통 3D 액션 게임이다. 코에이는 지난 십 수년간 '삼국지'를 소재로(전매특허를 내다시피)게임을 만들어 왔는데, 게이머들에게 잘 알려진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삼국지' 시리즈 이외에도 '영걸전', '공명전' 같은 RPG 시리즈, 그리고 요 몇 년 사이에는 액션 시리즈를 만들어내 많은 인기를 -
공포의 부활! 바이오하자드
라이덴'바이오하자드'는 호러게임의 대명사 격인 작품으로, 1996년 처음 세상에 나타나자마자 일대 파란을 일으킨 게임이다. 당시에 이렇다 할 호러 게임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 한정된 게임 화면에서 정적 속에 자신의 발소리만 뚜벅뚜벅 들리는 소리라든지, '끼이익' 문을 열 때 느낄 수 있는 긴장감(물론 이것은 로딩과정을 비주얼로 이렇게 표현한 것뿐이다. 하지만 -
8월 10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리뷰 스크린 샷
미르314 -
리뷰 스크린 샷
김영우 -
새로운 작품을 원하는 유저에게 바친다
미르314'깊은 밤, 작별을 고하다 : 죽인다'라는 다소 역설적인 뜻을 내포한 타이틀 제목인 '츠키요니사라바(ツキヨニサラバ)'는 건슬링거라 불리는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테마로 삼고 있다. 개발 초기 '환상수호전'의 디렉터 무라야마 요시타카(村山吉隆), '스프리건', '암즈'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인기 만화가인 미나가와 료우지(皆川亮二), '크로노 트리거', ' -
XBOX를 대표하는 본격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김영우Racing과 Driving의 사이에서 게임이 3D를 만난 이후부터 게임의 장르를 '시뮬레이션'이라고 구분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슈팅 게임 보다는 항공 시뮬레이션으로, 로봇 액션 게임 보다는 메카닉 시뮬레이션으로 불리게 되는 경우가 그러한 예일 것이다. Simulation의 사전적인 의미가 '가장하기', '모의 실험'인 것을 생각해 본다면 -
오픈 베타 리뷰 스크린 샷
최태웅 -
모바일속에서 서울을 경영해보자.
곽철우리나라는 조선시대부터 이미 이분법적 정치 파벌이 형성되어 나라와 백성(국민)을 위한, 한마디로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보다는 권력 쟁탈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많은 국민들은 한심한 권력자를 탓하며 나라면 저렇게 안할텐데 하는 막연한 희망으로 그들의 위치를 꿈꾸는 경우가 많았었을 것이다. 이런 욕망은 누구나 가지 -
이름 그대로 새롭다...
최태웅내가 돌아왔다! 과거 '국민게임' 이란 영광스런(?) 칭호를 얻었던 게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매우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었기에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던 그 게임. 바로 포트리스다. 감히 온라인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사랑을 받았던 포트리스는 포트리스2 블루, 포트리스 패왕전으로 계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