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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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에서 펼쳐지는 길거리 농구의 향연
라이덴'피파', 'NBA', 'MVP' 시리즈 등 EA의 대표적인 게임들이 연거푸 PSP용으로 출시가 되고 있는 걸 보면 EA는 PSP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다작의 출시란 즐거움이 늘어나는 것이기에 게이머의 입장에서는 흐뭇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EA는 축구, 농구처럼 정형화된 게임 외에도 여러 새로운 시도를 보이고 있는데, 흥겨운 거리의 힙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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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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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프로젝트 니나. TEKKEN NINA -DEATH BY DEGREES- 기본진행은 이런 의심가는 부분을 발견하면 그것을 이용한 다른 방법을 찾아가는 것으로 바하와 비슷한 진행을 보인다. 수중이동 회피의 개념을 추가한 스나이핑 번호를 맞추는 허니컴락 스팅그레이를 이용한 미션... 모든 것이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 든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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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멋들어진 메인 타이틀화면 뭘로 만들었는진 모르겠지만, 이 방패는 모든 걸 막는다~ 이 표시가 나면 먼저 쏴버리던지 숨든지 택해라! 사물이 날라다니고 탄흔이 남는다. 유리 깨는 재미도 쏠쏠 멋진 카메라 워크를 보여준다. 이랬던 메뉴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추가된 스토리모드(下) 추가된 스토리모드 플레이 중. 다양한 미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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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현 -
머리 쓰는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에게 강추
yumpak아름답지만 잔혹한 식민지. 푸에르토리코! 아름다운 서인도 제도의 푸에르토리코. 현재는 어엿한 한 국가이지만, 대항해 시대에는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였다. 바로 지금 소개하는 "푸에르토리코"는 그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게임이다. 보드 판에서도 볼 수 있는 산후안. 이곳이 바로 푸에르토리코의 수도이며 항구도시다. 이제 게이머는 이 수도의 식민지 지 -
제목은 유치하지만 게임은 다르다...
Sutjr스피드 킹?.. 조금은 유치해 보이는(한국어로 생각하면.. 더 그렇다)이 게임이 필자에게 왔다. 필자는 요즘에 왠지 모르게 조금은 유치한 게임들에 더 정감이 가서 그런지 스피드 킹의 리뷰를 쓴다고 자청했는데.. 음, 간단하게 첫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괜찮다' 정도?(필자는 칭찬에 인색하다.. 짠돌이)스피드 킹은 번아웃 엔진을 이용해서 현란한 도시의 -
제대로 적응만 하면~~~
오스칼대전격투 게임 철권시리즈에서 1편부터 5편에 이르기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등장한 캐릭터 중의 한 명인 니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땀내 나는 남정네들 사이에서도 절대 꿀리지 않는 훌륭한 격투실력을 보여준 그 니나가 대전격투라는 장르가 지겨웠는지 액션어드벤처로 잠시 외도를 하기에 이르렀다.(정말?)이름하여 TEKKEN NINA -DEATH BY DEGR -
잠들어 있던 건컨트롤러를 꺼내라~
오스칼패미컴 시절에 오리잡기(정식명칭은 모름)라는 게임이 있었다.(레이저 건을 이용해서 날아가는 오리를 쏴 맞추는 게임이었다.)특별히 복잡한 조작도 없이 단지 건컨트롤러를 콘솔에 꽂은 다음에 화면을 향해 방아쇠만 잡아당기면 되는 게임이라, 필자가 약 6세 정도였던 시절에도 무리없이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난다. 물론,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건슈팅이라는 장르는 유 -
기대를 했지만...
손병현미스틱 마인드의 리뷰는 2003년 오카에릿 리뷰를 적을 때 같이 썼지만, 리뷰가 맘에 들지 않아서 그냥 스크린 샷과 함께 컴퓨터에다 보관해 두었다가 이번에는 제대로 리뷰를 써서 올려야겠다고 생각하고 글을 적어 봅니다. 미스틱 마인드는 일본의 패밀리 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조이온에서 유통을 한 게임으로 출시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