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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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를 대표하는 본격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김영우Racing과 Driving의 사이에서 게임이 3D를 만난 이후부터 게임의 장르를 '시뮬레이션'이라고 구분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슈팅 게임 보다는 항공 시뮬레이션으로, 로봇 액션 게임 보다는 메카닉 시뮬레이션으로 불리게 되는 경우가 그러한 예일 것이다. Simulation의 사전적인 의미가 '가장하기', '모의 실험'인 것을 생각해 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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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웅 -
모바일속에서 서울을 경영해보자.
곽철우리나라는 조선시대부터 이미 이분법적 정치 파벌이 형성되어 나라와 백성(국민)을 위한, 한마디로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보다는 권력 쟁탈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많은 국민들은 한심한 권력자를 탓하며 나라면 저렇게 안할텐데 하는 막연한 희망으로 그들의 위치를 꿈꾸는 경우가 많았었을 것이다. 이런 욕망은 누구나 가지 -
이름 그대로 새롭다...
최태웅내가 돌아왔다! 과거 '국민게임' 이란 영광스런(?) 칭호를 얻었던 게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매우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었기에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던 그 게임. 바로 포트리스다. 감히 온라인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사랑을 받았던 포트리스는 포트리스2 블루, 포트리스 패왕전으로 계속적인 -
PSP에서 펼쳐지는 길거리 농구의 향연
라이덴'피파', 'NBA', 'MVP' 시리즈 등 EA의 대표적인 게임들이 연거푸 PSP용으로 출시가 되고 있는 걸 보면 EA는 PSP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다작의 출시란 즐거움이 늘어나는 것이기에 게이머의 입장에서는 흐뭇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EA는 축구, 농구처럼 정형화된 게임 외에도 여러 새로운 시도를 보이고 있는데, 흥겨운 거리의 힙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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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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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프로젝트 니나. TEKKEN NINA -DEATH BY DEGREES- 기본진행은 이런 의심가는 부분을 발견하면 그것을 이용한 다른 방법을 찾아가는 것으로 바하와 비슷한 진행을 보인다. 수중이동 회피의 개념을 추가한 스나이핑 번호를 맞추는 허니컴락 스팅그레이를 이용한 미션... 모든 것이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 든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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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멋들어진 메인 타이틀화면 뭘로 만들었는진 모르겠지만, 이 방패는 모든 걸 막는다~ 이 표시가 나면 먼저 쏴버리던지 숨든지 택해라! 사물이 날라다니고 탄흔이 남는다. 유리 깨는 재미도 쏠쏠 멋진 카메라 워크를 보여준다. 이랬던 메뉴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추가된 스토리모드(下) 추가된 스토리모드 플레이 중. 다양한 미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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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현 -
머리 쓰는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에게 강추
yumpak아름답지만 잔혹한 식민지. 푸에르토리코! 아름다운 서인도 제도의 푸에르토리코. 현재는 어엿한 한 국가이지만, 대항해 시대에는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였다. 바로 지금 소개하는 "푸에르토리코"는 그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게임이다. 보드 판에서도 볼 수 있는 산후안. 이곳이 바로 푸에르토리코의 수도이며 항구도시다. 이제 게이머는 이 수도의 식민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