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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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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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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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
새로운 작품을 원하는 유저에게 바친다
미르314'깊은 밤, 작별을 고하다 : 죽인다'라는 다소 역설적인 뜻을 내포한 타이틀 제목인 '츠키요니사라바(ツキヨニサラバ)'는 건슬링거라 불리는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테마로 삼고 있다. 개발 초기 '환상수호전'의 디렉터 무라야마 요시타카(村山吉隆), '스프리건', '암즈'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인기 만화가인 미나가와 료우지(皆川亮二), '크로노 트리거', ' -
XBOX를 대표하는 본격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김영우Racing과 Driving의 사이에서 게임이 3D를 만난 이후부터 게임의 장르를 '시뮬레이션'이라고 구분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슈팅 게임 보다는 항공 시뮬레이션으로, 로봇 액션 게임 보다는 메카닉 시뮬레이션으로 불리게 되는 경우가 그러한 예일 것이다. Simulation의 사전적인 의미가 '가장하기', '모의 실험'인 것을 생각해 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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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웅 -
모바일속에서 서울을 경영해보자.
곽철우리나라는 조선시대부터 이미 이분법적 정치 파벌이 형성되어 나라와 백성(국민)을 위한, 한마디로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보다는 권력 쟁탈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많은 국민들은 한심한 권력자를 탓하며 나라면 저렇게 안할텐데 하는 막연한 희망으로 그들의 위치를 꿈꾸는 경우가 많았었을 것이다. 이런 욕망은 누구나 가지 -
이름 그대로 새롭다...
최태웅내가 돌아왔다! 과거 '국민게임' 이란 영광스런(?) 칭호를 얻었던 게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매우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었기에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던 그 게임. 바로 포트리스다. 감히 온라인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사랑을 받았던 포트리스는 포트리스2 블루, 포트리스 패왕전으로 계속적인 -
PSP에서 펼쳐지는 길거리 농구의 향연
라이덴'피파', 'NBA', 'MVP' 시리즈 등 EA의 대표적인 게임들이 연거푸 PSP용으로 출시가 되고 있는 걸 보면 EA는 PSP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다작의 출시란 즐거움이 늘어나는 것이기에 게이머의 입장에서는 흐뭇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EA는 축구, 농구처럼 정형화된 게임 외에도 여러 새로운 시도를 보이고 있는데, 흥겨운 거리의 힙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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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