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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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에 옷 젖어들듯 빠져드는 마력(魔力)을 지닌 게임
The xian에버퀘스트 = 마니아들의 게임? 에버퀘스트(이하 EQ)는 울티마 온라인과 더불어 RPG 세계에서 추구할 수 있는 극한의 사실성을 추구했다는 평과 함께 가장 풍부한 컨텐츠를 자랑하고 있는 RPG로 유명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EQ는 마니아들의 게임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두 가지로 압축하자면 하나는 EQ의 이 -
골프를 즐기고 아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게임
Sutjr아악! 스포츠 게임이다! 미리 이야기하고 넘어가겠다.(양심선언 중)필자는 스포츠 게임은 상당히 약한 편이다. 축구 게임이나 농구, 야구 등 스포츠 게임에는 소질이 별로 없고 개인적으로도 큰 관심이 없어서 잘 안하는 편이다. 뭐? 이건 양심 선언이 아니라 편식 선언이라구?.. 그렇게 이해한다면야.. 할말 없지만.. 아무튼 이렇게 스포츠 게임에 큰 관심이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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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un_F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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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burn -
접대용 게임으로도 손색없다...
NoGun_Fins'비치 발리볼( Beach Volleyball )'은 뜨거운 여름, 시원하게 펼쳐진 해변가에서 수영복을 입은 선수들이 펼치는 배구 경기를 말한다. 다른 스포츠 게임과는 다르게 수영복을 입고 경기를 진행하다보니 남성 경기보다 여성 경기가 더 인기있는 것이 특징. 바로 이 경기를 플레이스테이션 2( 이하 PS2 )에서도 즐길 수 있으니 그 게임이 바로 섬머 -
세틀러의 명성이 이대로 끝나는 것인가...
bloodburn새로운 세틀러 시리즈 Serf City라는 이름으로 세틀러가 처음 발매됐을 때만 해도 386컴퓨터가 판치던 때였는데 이제는 2Ghz CPU가 판치고 시리즈는 벌써 5편으로 접어들었다. 세틀러 5 : 왕들의 유산(이하 세틀러 5)는 이전 시리즈의 아기자기한 2D 분위기를 벗어나 중후한 분위기의 3D로 바뀌어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고 있다. 세틀러만의 고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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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l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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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 -
소닉의 집대성격인 작품, '메가 콜렉션'을 만나보자
라이덴80년대 초, 하수도 수리 영감의 일대기(?)를 그린 '마리오'가 처음 등장했을 때, 세상은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 비행기로 적을 겨냥하는 식의 단순한 게임밖에 없었던 당시에 뛰고, 점프하고, 공격하는 액션을 정립시켰던 '마리오'의 시스템은 '충격'이라고 할만큼 대단하게 받아들여졌던 것(지금 플레이해도, '슈퍼마리오'는 굉장히 재미있다. 20년전 게임이 -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추천 게임~~~
조비'소닉', '버추어파이터', '스페이스 채널 5' 등 전통적으로 강한 캐릭터 성을 보이던 세가에서, 이번에는 귀여운 원숭이를 테마로 한 아케이드 게임을 출시했다. '게이머들에게 이 캐릭터를 각인시키리라'라는 제작사의 의지가 느껴질 만큼 너무 너무 귀여운 원숭이가 주인공인 이 게임은 바로 '슈퍼 몽키볼 디럭스'... 몽키볼의 주인공들. 귀엽기 그지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