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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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의 세계 그 자체
건전평범장미소년신세기가 되어도 변하지 않는다. 20세기에 출현하였고, 이제는 21세기란 개념도 익숙해 진 지금에 와서도 신세기 에반게리온이란 이름은 모든 매체에 걸쳐 혁신과 새로움, 충격을 의미하는 고유 명사로 그 위치를 잃지 않고 있다. 이는 이 작품이 단순히 인기가 있었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 자체가 말 그대로 현대 문명의 '계시록'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재미까지 없는건 아니다.
최태웅현재를 즐기는 이름 - 카르페디엠 현재를 즐기라는 뜻의 고대 로마어 카르페디엠. 이 이름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 게임 카르페디엠. 과연 카르페디엠 온라인은 얼마나 현재를 즐기고 있을지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자. 모든 게임에는 목적이 있는 법. 카르페디엠 세계에서 게이머가 추구할 목적은 아주 오래 전 제니가 신들의 전쟁을 승리하게 만들어주었던 4대 보물을 찾아 -
헤드셋을 구매하려 했다면 DSP-300을 주목하라
iealau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제품과 성능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시대, 그 때문인지 소비자의 눈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컴퓨터 부분도 예외가 아니지만 이제는 컴퓨터 모니터나 본체 자체의 성능이 아닌 주변기기도 그 대상에 포함이 된 듯 싶다. 그래픽의 눈에 띄는 발전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킨 후, 다음으로 중요하게 인식되는 부분이 뭘까, 그건 바로 사운드 부분이 -
씨에스알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크린 샷
조비 -
7월 6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7월 5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7월 5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빛과 음악의 향연이 시작된다, 루미네스
라이덴'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하다'. 필자는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PSP를 보며 뱉어내는 감탄사를 종종 들었다. 미려한 외관, 큰 액정, 그리고 강력한 성능.. PSP는 어떤 면에선 가장 21세기를 잘 상징하는 기기이고, 또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했던 닌텐도 라인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한 게임기다. 그런 PSP로 등장한 이슈의 두 타이틀, 그것은 ' -
프리뷰 스크린샷
blackbird -
슈퍼맨, 배트맨이 되어보자
blackbird영웅이 되어 보자. 누구나 한번쯤은 어렸을 적 TV에서 슈퍼맨이나 배트맨 등을 보면서 나도 이런 영웅이 되서 악당들을 물리치고 위험에 빠진 멋진 여성을 구하는 상상을 해 본적이 있을 겁니다. 뭐 글을 읽으시는 분이 여성분이라면 반대로 백마 탄 왕자님이 와서 굿모닝 키스를 해주기를 바라겠죠.(음...잠이 든 왕자님을 구출하는 것을 꿈꾸는 분들이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