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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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3를 모바일 게임에서도 만난다...
김정석스타워즈는 한 번 아니 두 번 말할 필요도 없이 유명한 조지 루카스의 출세작이다. 이 시리즈 하나로 그는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겼으며 1970년대의 많은 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환상을 가져다 주었다. 지금의 문화적 충격은 개봉 당시만큼 그리 강하지 않지만 에피소드 4(당시 1)이 나왔을 때의 반응은 실로 엄청난 것이었다. 그 시리즈를 -
밝은 분위기의 원숭이가 인상적인 패키지
조비패키지 겉 패키지 속 패키지를 척 들어보면 귀여운 원숭이들이 게이머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물론 메달처럼 묘사된 로고 뒤의 능글맞게 보이는 원숭이나 약간 멍해 보이는 고릴라는 달갑지 않은 캐릭터이긴 하지만 패키지의 첫인상은 밝은 분위기 때문에 매우 좋다. 패키지 뒷면도 물론 패키지 앞면처럼 밝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동그란 캡슐안 -
KMA 제공 스크린샷
조비 -
1차 클로즈 베타 스크린 샷
레인 -
1차 클로즈 베타를 함께 한 후...
레인'라그나로크의 아버지' 김학규 대표의 신작이라는 이름만으로 게이머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던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 '그라나도 에스파다'(이하 'GE')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시범 서비스 시작 전부터 고시에 버금가는 엄청난 테스트를 통해 테스터를 선발했기 때문에 정답지가 인터넷에 도는 황 -
4차 시범 서비스 관련 스크린샷
레인 -
7월 12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플랑크톤의 신선함, 그것이 주는 매력
김규만게임이 아닌 게임이 나왔다. 바로 '일렉트로 플랑크톤'이 그 주인공. 닌텐도DS의 기능과 성격을 최대한 발휘한 이 소프트웨어는 장르조차 '아트'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 독특한 게임이다. 만지는 재미의 본질 이 게임은 당초 제작자가 말하듯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던가 게임이 엔딩이 존재한다던가 하지 않는다. 다만 틈틈이 게임과도 같은 감각 -
휴대용으로 즐기는 정식 축구의 감동
라이덴위닝보다 먼저 PSP로 출시된 EA사의 '피파 사커'. 피파는 1994년 '피파 인터네셔널 사커'로 출시된 이후로 현재 PC에서만큼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유명 축구 게임 중 하나다. 피파가 PSP로 등장! '피파' 시리즈는 매년 그래픽의 비약적인 진보와 함께 EA의 다양한 시도가 계속되어 온 타이틀로, 항상 출시와 함께 게이머들 -
차세대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한 이스 6
라이덴화염 같은 붉은 머리의 아돌 크리스틴이여 영원하라! 일본은 물론이거니와 국내에서도 롤플레잉을 좋아하는 게이머치고 이스를 모르는 게이머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이스'는 영원한 롤플레잉의 고전이라 불리우는 명작 중의 명작으로, 1987년 팔콤에서 처음 등장했다. '몸통 박치기'라는 독특한 방식의 매우 단순하면서도 쉽지 만은 않았던 전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