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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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유치하지만 게임은 다르다...
Sutjr스피드 킹?.. 조금은 유치해 보이는(한국어로 생각하면.. 더 그렇다)이 게임이 필자에게 왔다. 필자는 요즘에 왠지 모르게 조금은 유치한 게임들에 더 정감이 가서 그런지 스피드 킹의 리뷰를 쓴다고 자청했는데.. 음, 간단하게 첫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괜찮다' 정도?(필자는 칭찬에 인색하다.. 짠돌이)스피드 킹은 번아웃 엔진을 이용해서 현란한 도시의 -
제대로 적응만 하면~~~
오스칼대전격투 게임 철권시리즈에서 1편부터 5편에 이르기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등장한 캐릭터 중의 한 명인 니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땀내 나는 남정네들 사이에서도 절대 꿀리지 않는 훌륭한 격투실력을 보여준 그 니나가 대전격투라는 장르가 지겨웠는지 액션어드벤처로 잠시 외도를 하기에 이르렀다.(정말?)이름하여 TEKKEN NINA -DEATH BY DEGR -
잠들어 있던 건컨트롤러를 꺼내라~
오스칼패미컴 시절에 오리잡기(정식명칭은 모름)라는 게임이 있었다.(레이저 건을 이용해서 날아가는 오리를 쏴 맞추는 게임이었다.)특별히 복잡한 조작도 없이 단지 건컨트롤러를 콘솔에 꽂은 다음에 화면을 향해 방아쇠만 잡아당기면 되는 게임이라, 필자가 약 6세 정도였던 시절에도 무리없이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난다. 물론,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건슈팅이라는 장르는 유 -
기대를 했지만...
손병현미스틱 마인드의 리뷰는 2003년 오카에릿 리뷰를 적을 때 같이 썼지만, 리뷰가 맘에 들지 않아서 그냥 스크린 샷과 함께 컴퓨터에다 보관해 두었다가 이번에는 제대로 리뷰를 써서 올려야겠다고 생각하고 글을 적어 봅니다. 미스틱 마인드는 일본의 패밀리 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조이온에서 유통을 한 게임으로 출시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게임 -
3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스크린 샷
campus -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최태웅어렸을 적 즐기던 동심 어린 눈싸움? 필자가 처음 '펑이야' 의 리뷰 작성 명령을 하달받았을 때(?) 순간 스크린 샷과 일러스트 만을 보고 이게 웬 아동용 게임인가 하고 생각했었다. 좌절감과 함께 강대표님께서 날 동심의 세계로 밀어 넣고 싶으신거구나 하는 노이로제틱한 망상에 빠져 버렸던 필자. 그로부터 5분 후 정신없이 게임에 몰입해있는 필자를 볼 수 있 -
PSP용 스맥다운 VS 로우(가칭) 미공개 스크린샷
레인 -
초기 발매 타이틀인데도 패키지 완성도는 만족스럽다
조비패키지 겉 패키지 속 이 패키지 '신작'일까요? 기존부터 비디오 게임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이라면 이 게임이 발매 되도 한참 전에 발매된 게임임을 첫눈에 아실 수 있겠지만 그다지 관심도가 높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새로운 게임이 나왔나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E.O.E란 꽤나 간단한 제목을 가진 이 게임의 패키지 속을 한번 들춰볼까요 -
명작에 걸맞는 무난한 구성?
조비패키지 외장 앞 패키지 외장 앞 2 시프는 우리말로 하면 도둑이다. 도둑이 주인공인 게임? 뭐 의적인가? 하고 물을 수 있겠지만 필자 생각엔 그냥 도둑인 듯. 일단 게임 속 들추기에 앞서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시프 : 죽음의 그림자는 도둑을 소재로 3D 액션 어드벤쳐 장르에 새장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프의 후속작이다.(전작이 -
리뷰 스크린 샷
Sut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