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 ‘2026 프로야구GO!', 이용자 의견 반영해 두 번째 업데이트 실시

해긴(HAEGIN, 대표 이영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모바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에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시스템 개편 및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식 출시 이후 공식 라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된 실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정밀하게 분석해 반영한 결과물이다.

업데이트의 핵심은 실제 야구의 전술적 묘미를 극대화한 ‘타자 로스터 시스템'의 전면 재구성이다. 기존의 경직된 엔트리 구조에서 벗어나 지명타자(DH) 슬롯의 포지션 장벽을 완전히 제거했으며, 경기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벤치 선수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했다. 벤치 선수는 최대 5명 등록할 수 있다.

최상위 선수 카드 ‘몬스터 등급'도 효과를 개선했다. 이제 특정 연도와 관계없이 상대 선수의 능력치가 하락한다.

외에도 SSG-SK 등 구단의 역사적 변천사를 고려해 픽업 영입 시스템을 ‘그룹 팀 덱' 단위로 조정했고, 길드원들과 협력하는 ‘길드 돌파전'과 전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전지훈련'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네이버 게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야구GO!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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