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화룡의 둥지' 업데이트
90년대 PC방 열풍을 불러온 국내 대표 RPG IP(지식 재산) '리니지 클래식'이 22일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에 △‘화룡의 둥지’, ‘발라카스의 레어’, ‘지저성’ 등 신규 지역 △‘피닉스’, ‘이프리트’, ‘아시타지오’ 등 강력한 몬스터와 함께 리니지 클래식을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용자들은 ‘지저성’에 위치한 NPC(Non Player Character) ‘대장장이 이벨빈’을 통해 리니지 IP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싸울아비 장검’과 ‘화룡/수룡/풍룡/지룡 비늘 갑옷’ 제작이 가능하다.
또 엔씨(NC)는 일주일 한정으로 ‘황금 픽시의 깃털’ PC방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마나의 지팡이’, ‘장로의 목걸이/반지’ 등 획득 가능하도록 했다.
이어 4월 25-26일 첫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하며, 모든 현장 방문자에게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리니지 클래식' 이용자는 5월 13일까지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 사전예약에 참여 가능하다. 참여 시 기존 서버 이용자는 △이프리트의 정수(7일) △피닉스의 보물 상자(10회) △활기찬 빨간 물약 주머니 10개를 받는다.
신규 서버에서 참여하면 기존 서버 보상에 더해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 △사전예약 방어구∙반지 상자와 각종 소모품 등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카카오톡 채널과 유튜브를 구독하면 ‘활기찬 빨간/초록 물약’, ‘드워프의 톱니바퀴(1시간)’ 등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