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건강을 게임처럼 앱으로 관리. 리나소프트 '워키펫' 출시

모바일 플랫폼 개발사 리나소프트(대표 김성관)는 반려동물의 일상 기록과 건강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올인원 펫 라이프케어 애플리케이션 ‘워키펫’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워키펫’은 반려동물의 산책 기록을 중심으로 활동 데이터와 건강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산책 경로와 시간, 활동량을 기록할 수 있으며, 앱에 축적된 활동 데이터는 월간 통계와 랭킹 형태로 제공돼 반려동물의 운동량과 활동 패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날씨, 기분, 사진 등을 함께 남길 수 있는 다이어리 기능도 제공되며, 산책, 식사, 병원 방문, 투약, 접종, 미용, 기념일 등 반려동물의 주요 일정을 관리하는 기능도 제공해 반려동물과의 일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커뮤니티 기능도 갖췄다. ‘펫친구’, ‘펫케어’, ‘펫챌린지’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통해 반려동물 양육과 관련한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용자는 산책 기록이나 챌린지 참여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반려동물 용품 구매에 사용하거나 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워키펫
워키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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