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즘,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PS5판 출시.. 전용 굿즈도 발매

인디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PLAYISM(운영: 주식회사 ACTIVE GAMING MEDIA, 이하 플레이즘)이 한국의 개인 게임 개발자 Somi가 개발한 추리 어드벤처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의 PS5 다운로드판을 오늘(8월 19일) 출시했다.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의 PS5 다운로드판 출시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의 PS5 다운로드판 출시

PlayStation®Plus 회원들은 오는 9월 1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플레이즘 공식 스토어에서 티셔츠와 핀배지, 시나리오 북 등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오리지널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이 게임은 이리저리 흩어진 증언의 조각을 퍼즐 맞추듯이 연결하여 완성(해결)해 나가는 독특한 게임 디자인을 이용한 미스터리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한 젊은 경찰관이 12년 전 미제 사건인 '서원이 실종사전'을 해결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게임 스크린샷
게임 스크린샷
게임 스크린샷
게임 스크린샷

전직 경감에게 얻을 수 있는 기억의 조각은 누가 언제 말했던 증언인지에 대해서는 제각각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내용이나 말투를 파악하여 퍼즐 조각을 맞추듯이 정리해야 한다. 추리에 의해서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며, 이에 맞추어 이야기도 전개된다.

선 출시된 PC Steam 플랫폼에서는 리뷰어의 96%에 달하는 1만 명이 추천하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획득했으며, 오리지널 굿즈는 티셔츠(키아트), 티셔츠(해파리), 핀배지 4종 세트(애정), 핀배지 4종 세트(자비), 시나리오 북 등 5종이다.

오리지널 굿즈
오리지널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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