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TGS 2026에서 ‘미래시’·‘데드 어카운트’ 시연한다
스마일게이트가 ‘도쿄 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을 현지 이용자들에게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의 부스 세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부스는 행사장 2홀에 마련된다. 중앙 메인 무대를 기준으로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과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의 시연 공간이 각각 운영되고, 굿즈와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준비된다.
‘미래시’ 부스에서는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과 대형 LED 게이트, 4면 LED 타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시연을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이츠카 캐릭터 클리어 백’을 제공하며, 공식 SNS 팔로우와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캐릭터 만쥬 키링’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키마쿠라와 마우스패드, 핫피 등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는 가챠에도 참가할 수 있다. 메인 무대에는 일본 코스어 ‘이오리 모에’와 ‘에나코’가 출연해 코스프레 세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부스는 게임을 상징하는 ‘푸른 불꽃’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대형 LED를 통해 게임 컷신과 실제 플레이 화면을 선보이며, 현장에서 게임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방문 관람객에게는 부채를 제공하고 게임을 시연하면 캔 배지를 지급한다. SNS 팔로우와 사전등록에 참여할 경우 스티커를 받을 수 있으며, 시연과 SNS 이벤트를 모두 완료하면 데스크 매트, 티셔츠, 아크릴 키홀더 등이 걸린 대형 가챠에 참가할 수 있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은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만화 ‘데드 어카운트’를 원작으로 한 팀 로그라이트 RPG다. 5명의 캐릭터를 편성하고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하는 전투를 특징으로 하며, 현재 모바일과 PC 버전으로 개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