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흑화해버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근황ㄷㄷ

신승원 sw@gamedonga.co.kr

11살 일본 선수와 뿌요뿌요로 맞붙었지만 아쉽게 은메달을 차지한 강동신 선수, 기억하시나요? 그런데 이 선수의 근황이 충격적입니다.

강동신 선수는 최근 체스에 취미를 붙여 개인 방송에서도 대국을 즐겼는데요. 체스를 막 시작한 선수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강한 상대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면서, 인공지능이 알려주는 수를 그대로 두는 것 아니냐는 치팅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처음에는 의혹을 부인했지만, 체스 이용자들이 기보를 분석해 신고했고 결국 페어플레이 정책 위반으로 계정이 정지됐습니다.

이후 강 선수는 치팅 사실을 인정하고 체스 커뮤니티에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방송에서 치팅을 부인한 점과 공정하게 대국해야 한다는 원칙을 어긴 점을 인정하며, 변명하지 않고 책임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가 어쩌다 이런 일을 벌였는지, 안타까운 근황입니다.

썸네일=AI생성 이미지 포함

흑화해버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근황ㄷㄷ
흑화해버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근황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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