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핼러윈 이벤트 7종 실시...신규 성장 시스템 ‘환원’ 추가
스마일게이트의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핼러윈을 맞아 신규 이벤트와 성장 시스템을 선보였다.
스마일게이트는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핼러윈 기념 이벤트 7종을 적용하고 신규 성장 시스템 ‘환원’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핼러윈 이벤트는 ‘벨리타의 2주 특별 지령’, ‘잭 할로웨이의 깜짝 골드 출석’, ‘마녀의 솥’, 이벤트 던전 ‘핏빛 할로윈 축제’, 이벤트 월드 보스 ‘할로윈 도도르’, ‘할로윈 교환 상점’, ‘이클립스 타임’ 등으로 구성됐다.
‘벨리타의 2주 특별 지령’과 ‘잭 할로웨이의 깜짝 골드 출석’은 오는 1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마을에 등장하는 ‘마녀의 솥’과 상호작용하면 일정 시간 버프 효과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이벤트 던전 ‘핏빛 할로윈 축제’도 열린다. 던전에서 획득한 ‘할로윈 코인’은 전용 교환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이벤트 월드 보스 ‘할로윈 도도르’를 처치하면 할로윈 코인과 골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각종 소환권과 ‘클레온 결정’, ‘영령의 파편’ 등도 확률적으로 얻을 수 있다.
‘이클립스 타임’ 2종은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중 몬스터 처치 시 골드 획득량과 할로윈 코인 드롭률이 각각 상승한다.
핼러윈 콘셉트의 신규 스킨 ‘잭 할로웨이’와 ‘벨리타’도 추가됐다. 두 스킨은 캐릭터 능력치에 적용되는 버프 효과를 제공한다.
신규 성장 시스템 ‘환원’도 도입됐다. 이용자는 중복으로 보유한 전설 및 신화 등급의 초월과 무기 외형을 성장 재료인 ‘혼원석’으로 교환할 수 있다.
혼원석은 동일 등급 외형 성장에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재료인 ‘초월 영혼석’과 ‘무기 외형 마정석’보다 높은 성공 확률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