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온게임즈, '밴티지마스터 클래식' 1차 테스트 실시
아루온게임즈(대표 김도성)는 팔콤에서 제작한 '밴티지마스터 V2'를 기반으로 자사가 제작한 온라인 게임 '밴티지마스터 클래식'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24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
'밴티지마스터'는 1997년 '소환대전'이라는 독특한 개념으로 게이머들에게 처음 접근한 이후 환상적인 네이티얼의 소환, 그리고 상대 마스터와의 피를 말리는 두뇌 싸움으로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간단하면서도 전략적 사고를 요구하는 시스템으로 '팔콤' 게임에 처음 입문하는 게이머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아루온게임즈는 당초 777명의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밴티지마스터 클래식'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기간 동안 예상보다 많은 4,500여 명의 테스터가 몰려 이에 부응하고자 긴급 서버증설 및 강화 작업을 진행해 신청자 전원(4,500명)을 테스터로 선정하기로 결정했다.
금일부터 실시되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밴티지마스터' 시리즈 최초의 온라인 대전을 위한 대기방과 채팅기능, 관전기능 등을 지원하게 된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하는 테스터들은 '밴티지마스터 클래식' 공식사이트(vmc.aruon.com)에 마련된 게시판을 통해 플레이 중 발생하는 문제점 신고 및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아루온게임즈의 김도성 대표는 "'밴티지마스터 클래식'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테스터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더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테스터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바란다. 또한 한/중/일 통합서버로 운영되는 만큼 한국 테스터들의 높은 실력과 네티켓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루온게임즈 공식 홈페이지(www.aruon.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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