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 도시 경영 게임 '서울 타이쿤2' KTF 출시

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은 도시경영 모바일 게임 '서울타이쿤2'를 12월 초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KTF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서울타이쿤2'는 도시경영 시뮬레이션을 모바일로 접할 수 있는 게임을 청계천 복원 등 실제 서울시의 모습을 게임 상에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게이머가 서울 시장이 되어 글로벌도시, 테마파크도시, 환경도시 등 3 종류의 미래 도시를 설계할 수 있으며, 자신이 꿈꾸는 새로운 서울시로 탈바꿈해 만드는 것이 목저이다.

또한 남성시장, 여성시장으로 성별이 구별된 시장을 고를 수 있어 게임의 자유도가 매우 높아졌으며, 자신의 이름과 출신학교를 직접 시장 캐릭터 설정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서울타이쿤2' KTF 버전의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며 'KTF 멀티팩(자료실)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타이쿤(경영시뮬) > 서울타이쿤2'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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