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터테인먼트, '노라바'로 독일 게임시장 진출
티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은)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노라바'가 독일 GAMPIA GMBH를 통해 오픈베타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독일의 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GAMPIA GMBH'와 지난 10월 '노라바'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티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태국에서 축적된 현지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GAMPIA GMBH'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며, 독일 게이머들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GAMPIA GMBH'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라그하임'을 독일에 서비스 하고 있으며, 이번 오픈베타를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 퍼블리싱을 진행할 예정이다.
티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독일에서의 안정적인 오픈 서비스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픈 이후에도 계속 진화해 나갈 노라바의 독일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