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아'와 함께 하는 '영어뇌습격'이 시작된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온게임넷의 인기스타 게임체험 프로그램 '스타스타777' 코너에서 MBC '개그야'의 인기 코너 '주연아'의 정성호, 김주연 두 스타가 함께 허약영어 체질개선 게임 '영어뇌습격' 도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스타스타777'은 인기 스타들이 출연해 최신 모바일 게임으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는 온게임넷의 방송 프로그램으로 매주 15회 정도 방영된다. 그동안 가수 '별', 개그맨 '마빡이(정종철)' 등이 등장해 '슈퍼액션히어로' '미니게임천국2' 등의 인기 모바일 게임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었다.
'영어뇌습격'은 휴대폰으로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2,200개의 영어단어와 660개의 문장, 365일치의 회화를 익힐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컴투스의 전문 게임 개발팀에서 만들고 인기 영어강사 이보영씨가 감수를 맡아,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
'주연아'의 정성호, 김주연, 두 스타는 3월8일까지 한달간 '영어뇌습격'을 함께 배우고 서로 경쟁하며 다양한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기본 영어라지만, 꾸준한 연습에 따른 영어력과 빠른 순발력이 함께 요구되는 만큼 첫방송부터 대결이 치열하다.
승리를 위해 숨어서 연습하다 들키는 김주연씨와 지나가는 동료 개그맨을 잡아 대신 시켜보는 정성호씨. '이제야 제대로된 과외선생님을 만났다'며 호통치는 김주연씨와 '꿈도 영어로 꾼다'며 스승으로서 결코 질 수 없다는 정성호씨의 여러가지 필승 전략이 볼거리.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타스타777' 홈페이지(star.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