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게임도 하고 이웃 사랑 실천한다
NHN(대표 최휘영)의 게임 포털 한게임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게임 사용자들이 온라인 기부 서비스 '한게임 해피빈'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금일(15일)부터 8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게이머들은 게임 플레이 중 획득한 '해피빈 콩' 아이템을 일정 수 모은 후 게임 내 NPC에게 기증하면, 이를 특별 아이템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행사에 참여한 누적 게이머 수에 따라 매주 어려운 이웃에게 'e스포츠 전용 PC'를 기부할 수 있다.
김영은 NHN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던전앤파이터'를 즐기는 청소년 게이머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 콘텐츠를 통해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게임을 통한 다양한 사회 공헌 캠페인을 전개해 게이머들의 온라인 나눔 활동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