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기대작 '아이온', 게임 사용자의 의견 원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금일(15일) 자사에서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이온'의 포럼 사이트를 오픈하고 게임 사용자와 개발자간 의견을 주고받는 공식 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 포럼 사이트에는 '아이온'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거나 건의사항 전달할 수 있는 공간과 게임 사용자들간 토론공간, '아이온' 개발자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개발일기 등이 마련되며, 주기적으로 '아이온'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게재될 예정이다.
'아이온' 사업을 맡고 있는 엄우승팀장은 "'아이온' 포럼사이트는 게임 사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아이온'에 반영하기 위한 채널이며, '아이온'을 게임 사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온' 홈페이지(www.a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