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엠프드', 짐승을 모습을 한 수인 캐릭터 등장
윈디소프트는(대표 이한창)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에 피의 힘을 다루는 반인반수 캐릭터 '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정 캐릭터인 '크로복클'과 '야수'를 각각 100회 이상 이용한 게이머만 즐길 수 있는 '수인'은 캐릭터 자체만으로 힘을 각성할 수 있는 캐릭터로, 필살기를 사용하면 몸에 빛이 발생되며 일부 능력치가 일정 시간 동안 상승한다. 기존 캐릭터와는 달리, 힘을 각성한 후에도 액세서리의 특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공중에 뜬 상태에서 공격을 받더라도 '공중 낙법'을 이용해 회피할 수 있으며, 강력한 기술들을 통해 완벽히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다.
윈디소프트의 양만갑 이사는 "'겟앰프드'가 인간캐릭터와 야수캐릭터의 장점을 모두 가진 16번째 캐릭터 '수인'을 새롭게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캐릭터와 아이템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이 '겟앰프드' 내에서 더욱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