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테일즈런너'를 빛내줄 게이머 찾습니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게이머들의 참여를 통한 CF를 매달 제작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동통신사 광고를 패러디한 3월 '테일즈런너 CF'는 이미 지난 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금호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동윤군이 출연한 3월 CF는 공개 이틀 만에 1,500개 이상의 댓글을 기록하고 있으며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다' '나도 '테런CF스타'가 되고 싶다' 등 다수의 의견이 올라왔다.

'테일즈런너 CF'에 참여하는 방법은 홈페이지에 '내가 테런CF스타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글을 남기면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신청은 30일까지 가능하다.

선발된 게이머의 아이디어는 '테일즈런너 CF'로 제작 될 예정이며 게이머에게는 한 달간 CATV로 방송되는 '테일즈런너 CF'에 출연 할 수 있는 자격과 함께 100만 캐시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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