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S, 한국대표로 활동할 9명의 신예 프로게이머 선발

지난 8월12일, 서울 올림픽 공원 펜싱 경기장에서 CGS한국 예선전에서 향후 한국 대표로 활약할 9명의 선수가 선발됐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e스포츠 서울 게임 페스티벌 기간 중에 치러진 한국선발전에서 세계적인 프로 게이머의 꿈을 가진 최고의 게이머 8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기를 거쳐 선발된 선수는 다음과 같다.

'FIFA 2007'에서는 박윤서,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3(PGR)에서는 강수경, 강성윤, '데드 오어 얼라이브'(DOA4)에서는 백용현, '카운터 스트라이크'(CS)에서는 estro 팀의 편선호, 손현진, 박진희, 이성재, 강근철이 선발되어 CGS 한국 대표로 활동할 자격을 얻었다. 이후, 한 명의 여성 후보가 추가 선정돼 총 10명의 선수들이 한국 대표로 활약하게 된다.

한편 CGS 서울 프랜차이즈 팀의 감독으로 선발된 김성은씨는 이번 선수 선발전부터 본격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향후 한국 대표팀의 관리, 감독을 통해, CGS 세계 챔피언십을 준비하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GS 홈페이지(www.thecg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