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두 번째 에피소드 업데이트 실시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가 금일(19일) '오케마을의 위기-젊은 기모안의 음모'를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업데이트는 2007년 하반기 업데이트인 '모자의 정' 가운데 지난 6월 '얼음여왕의 비밀'에 이은 두 번째 에피소드로 퀘스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형태의 패치다.

오케 마을은 오케족 촌장이 관할하는 마을과 기모안이 관할하는 지역 그리고 일반 필드로 나뉘어져 있으며, 기모안의 관할지에서 보스 몬스터인 기모안을 만나기 위해서는 오케족 촌장의 특별한 부탁을 수락해야 한다.

'크로노스'의 김종관PM은 "'크로노스'의 2007년 하반기 업데이트 '모자의 정'은 총 4번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완성 될 계획이다. 업데이트 되는 콘텐츠는 물론 에피소드의 스토리성도 눈 여겨 볼만하여 기대 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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