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천', 일본 대만 넘어 이제 북미 넘본다

기가스소프트(대표 홍창우)는 자사에서 개발한 성인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십이지천'이 금일(19일)부터 북미 지역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 새로운 수출 성공을 노린다고 밝혔다.

'Twelvesky'라는 서비스명으로 진행되는 '십이지천'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19일부터 30일까지 테스트에 응모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는 7,000명이 넘는 인원이 몰리며 현지 성공 여부를 한층 밝혀줬다.

기가스소프트의 조현모 팀장은 "북미지역 대표 퍼블리셔인 Aeria Games와 지속적인 공조체제를 유지하며 원활한 테스트 진행을 위한 준비 작업을 모두 끝마쳤다. 현지화 작업에 최선을 다해 북미게이머들에게 '십이지천'의 우수한 게임성을 인정받고, 북미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자리잡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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