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모바일 게임대회 '쇼킹대전' 마지막 라운드 돌입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게임 대회인 '쇼킹대전'이 마지막 라운드에 접어들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쇼킹대전'은 KTF(대표 조영주)의 주최로 진행되는 게임 대회로 모바일 게임업계에서 가장 큰 대회답게 올해도 벌써 접속자가 80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대회에 선정된 게임은 총 19개로 조작이 간단한 게임부터 스토리가 담긴 게임들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이 게임들은 네트워크 게임과 싱글 게임으로 나눠져 있으며, 현재 모바일 상에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랭킹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쇼킹 대전'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7일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각 게임별 우승자에게는 스쿠터가 증정되며, 입상자 전원에게는 삼성 블랙잭(SPH-M6200) 휴대폰, 소니 PS3, 루미녹스 네이비실 시계 등 1억여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매일 5명을 추첨해 4만원 상당의 휴대용 충전기를 증정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선 영화예매권 및 모바일 게임을 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http://4455.show.co.kr)나 모바일 페이지(**4455+쇼 또는 매직엔)에 접속하여 선정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쇼킹대전 룰에 따라 게임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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