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한솔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서 '골드슬램' 선보인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에서 개발하는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을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리는 '한솔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에서 참가 선수들과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고 금일(20일) 밝혔다.
'골드슬램'은 같은 해에 메이저 4개 대회 우승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을 말하는 테니스 용어로, 게임 '골드슬램'은 실사풍의 그래픽과 실제 테니스와 같은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선수 전용 게임부스를 운영해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와 제 2의 샤라포바 마리아 키릴렌코 등 참가 선수들이 직접 게임을 즐겨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경기장 내 '골드슬램' 체험존을 마련해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게임시연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의 박철우 대표는 "테니스 온라인 게임인 '골드슬램'이 국제적인 테니스 대회에서 월드 테니스 스타는 물론, 테니스 관중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한테니스협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은 물론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와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게이머들이 더욱 친근하게 '골드슬램' 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18일 대한테니스협회와 전략적 업무 진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이번 '한솔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 참여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통해 '골드슬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골드슬램' 홈페이지(www.goldsl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