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범죄 게임 PC용 'GTA 샌 안드레아스' 예판 돌입

액티비젼코리아(대표 이창성)는 전 세계 4천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린 범죄 게임 시리즈 'Grand Theft Auto'(이하 GTA) 시리즈의 최신작 'GTA 샌 안드레아스' PC 버전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예약 판매에서는 선착순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전체 지도가 그려진 빅 사이즈 데스크 패드가 주어지며, 구매자 전원에게 60페이지 분량의 올 컬러 한글 설명서가 주어진다.

'GTA 샌 안드레아스'는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주를 합쳐 논 듯 한 엄청나게 넓어진 맵과 다양한 서브미션 및 무기 등 더욱 방대하게 구성됐으며, 여러 가지 미니게임과 캐릭터의 동작과 능력들이 추가되어 가장 볼륨이 큰 타이틀이다.

또한, 식사의 개념을 도입해 체중조절을 할 수 있고, 헬스클럽에서 운동 및 다이어트도 할 수 있으며, 수영 및 복싱, 마샬아츠, 킥복싱 등의 무술도 배울 수 있다.

'GTA 샌 안드레아스' PC용은 오는 10월11일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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