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액션 '드라이버', 모바일 게임으로 전격 데뷔
다국적 모바일게임 전문 업체 게임로프트는 전 세계적으로 누적 판매량 1천4백만 장에 빛나는 액션 레이싱 게임 '드라이버'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이버 : LA 첩보전'을 금일(18일)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드라이버 : LA 첩보전'은 총 4개 지구로 구성된 LA 도심지를 탐험하면서 갱단의 핵심 인물 암살이나 미행을 비롯한 정보 확보 및 요인 보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짜인 임무를 수행하면서 진행하는 액션 게임으로 모바일에서 보기 힘든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탄탄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조원영 게임로프트 한국 법인 대표는 "'드라이버'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각광 받았던 유명 액션 게임 시리즈"라며 "'드라이버 : LA 첩보전'은 기존 휴대폰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게임 구성과 조작법 그리고 탄탄한 줄거리가 담긴 수작"이라고 전했다.
해당 게임의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이며, 게임을 이용하려면 SK텔레콤 네이트 접속 > 2. 게임Zone > 5. 장르별 게임 > 3. 아케이드 또는 2558 + 네이트 버튼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