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과 아름다움으로 '닌자가이덴2' 빛낸 7명 여전사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6월초 Xbox360용으로 발매가 예정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닌자가이덴2'의 출시 전 이벤트로 국내 유명 레이싱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코스튬 파티 '레드 핫 나이트'(RED HOT NIGHT)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26일 진행된 포토 타임 이벤트는 6시20분부터는 미디어 타임, 그리고 일반인은 7시30분 시작된다. 행사에는 구지성, 박시현, 이지우, 전예희, 송지나, 황미희, 최유정 등이 출현해 게임 속 주요 캐릭터인 '쏘냐'의 복장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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