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온라인, 파이널 테스트 실시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스튜디오 혼(대표 홍지철)이 제작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트리니티 온라인의 파이널 테스트를 금일(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총 6일동안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매일 12시간씩 진행되는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신규 에피소드인 망자의 고성과 오리가 우주 정거장이 추가되며, 퀘스트를 수행하면 6가지 거대 몬스터로 변신할 수 있는 변신 퀘스트도 공개된다.

구름인터렉티브의 이화원 부사장은 "신규 에피소드 추가와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하는 등 파이널 테스트에 만전을 기했다"며 "이번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음 방향을 준비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리니티 온라인 홈페이지(trinity.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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