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올스타전에서도 반짝! 빛난 프리스타일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지난 2월1일 열린 '희망 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자사의 인기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배 3점슛 대회 이벤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낮 12시부터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열린 한국 프로농구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은 본 경기 이외에도,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열려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제이씨는 프리스타일배 3점슛 대회로 농구팬들에게 '한국 온라인 농구 게임의 명가' 이미지를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식전과 중간 축하 행사 중에 열린 '프리스타일 3점 슛 이벤트'는 총 10 여명의 선수들이 4강전을 치렀으며, 결승에 오른 김효범(모비스)과 이규섭(삼성)의 접전 끝에, 김효범 선수가 우승상금을 받게 됐다. 결승전에서는 깜짝 이벤트로 번외 참가자인 이충희 현 KBS 해설위원의 도전을 개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이충희 현 KBS 해설위원은 삼성의 이규섭 선수보다 1점 많은 12점을 기록해 관중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 날 시상식에 참석한 제이씨 사업개발본부의 김정수 부사장은 "프로농구 현장에서 함께 이벤트를 진행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프리스타일과 KBL의 제휴로 한국 농구가 부흥, 발전하는데 일조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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