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기대작, 스트리트 파이터4 예약판매 전량 매진

2월12일 자막 한글화돼 국내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는 Xbox360, PS3용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4'의 예약 판매 전량이 예약 판매일 몇일만에 매진됐다.

이번 예약판매를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4를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스트리트 파이터4의 캐릭터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2009년 고급대형달력(사이즈 345x688)을 특전으로 제공됐다.

1988년 출시된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4번째 정식 후속작인 이번 게임은 지난 2008년 9월 아케이드로 발매된 스트리트 파이터4의 게임성을 그대로 이식했으며, 새로운 신 캐릭터 로즈, 캐미, 페이롱, 단, 사쿠라 등을 추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스트리트 파이터4는 오는 2009년 2월12일에 한글화되어 한일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5만2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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