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전투를 몸소 보여주는 페르시아의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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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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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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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시절부터 큰 인기를 누려왔던 페르시아의 왕자가 10여년만에 풀 3D로 부활한 작품. 시간의 단도라는 요소와 곡예 스타일의 액션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케이스 앞표지를 보면 페르시아의 왕자에 주인공인 왕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벽에 붙어서 게이머를 노려보고 있는데 몸에 상처가 나있는 것으로 봐서 상당히 힘겨운 전투가 있었던 것 같다. 뒤쪽으로는 게임의 무대로 보이는 성이 있는데 회색계통을 사용해 컬러풀한 왕자와 위쪽 제목에 집중되는 느낌이 든다.
뒤표지를 보면 3D로 표현된 왕자와 새가 싸우는 모습이 있는데 스크린 샷과 게임설명글 때문에 그다지 집중되는 느낌은 없다. 게임설명글은 역시나 과대포장의 느낌이 강하게 베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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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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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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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레이블


케이스를 열어 매뉴얼을 보면 앞표지는 케이스 앞표지와 동일하게 되어 있고 뒤표지는 비슷한 시기에 나온 게임인 귀무자3의 광고를 하고 있다. 매뉴얼 내부 디자인은 무난한 수준이지만 글씨가 너무 작아 읽기가 힘들며 내용을 조금 더 보충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DVD레이블을 보자. 케이스나 매뉴얼에 사용한 화려한 일러스트들과는 달리 검은색 바탕에 왕자와 게임로고만 덩그러니 그려져 있어 상당히 어설프고 썰렁한 느낌을 주고 있어 조금 실망스럽다.

전체적으로 봐서는 다른 부분에는 불만은 없지만 매뉴얼의 폰트는 조금 아쉬운 정도이며 DVD레이블은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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