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11월 18일 간담회 통해 공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은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실시간 전략 온라인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기자 간담회를 오는 11월 18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COHO는 렐릭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THQ가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으로, 지난 2006년 발매된 후, 큰 인기를 얻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원작으로 개발된 온라인 게임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내 온라인 환경에 맞게 개발된 한글버전 COHO가 최초로 공개되며, 개발사인 렐릭엔터테인먼트의 개발자가 직접 소개하는 COCHO만의 특징, 게임희 향후 국내 서비스 일정, 개발자와 함께 하는 Q&A 및 인터뷰, 게임 시연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윈디소프트 COHO팀 전제철 팀장은 "그 동안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은 COHO을 한국 게임시장에 정식으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는 11월 18일 진행되는 기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COHO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공격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THQ아시아태평양지역 마틴 굿 수석 부사장은 "윈디소프트와 THQ, 렐릭엔터테인먼트는 서비스 계약 체결 이후 긴밀하게 협조하며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의 성공적인 한국 서비스를 위해 노력을 다 해왔다"며, "이번 기자 간담회는 COHO의 성공적인 한국 서비스를 위해 계획한 서비스 전략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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