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온라인, 25일 사전 공개서비스 진행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Inc. 이하 EA)와 공동 개발 중인 FPS 온라인게임 '배틀필드 온라인'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공개 서비스를 위한 최종점검이 진행되며, 100인 전투', 지휘/분대장 시스템, 신 미션'분대장전', 초보자 튜토리얼 등 게임의 주요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류상수 사업부장은 "'배틀필드 온라인'은 기존 게임과 차별화되는 게임성으로 FPS게임 시장에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철저한 준비해 온 만큼 많은 게이머 분들이 참여해 진정한 전쟁게임의 재미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필드 온라인' 홈페이지(www.battlefiel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