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몬스터, 2차 PC방 게릴라 테스트 실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캐주얼 온라인게임 '펀치몬스터'의 2차 PC방 게릴라 테스트를 금일(15일)부터 실시한다.
한달에 걸쳐 전국 각지의 PC방을 순회하며 실시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1월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버전이 공개된다.
새로운 버전의 '펀치몬스터'에서는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이 강화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했으며, 퀘스트와 사냥을 돕는 평면식 맵이 추가되고 컨텐츠 가이드가 강화돼 게이머들이 더욱 쉽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테스트 일시와 장소는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테스트 참여자들에게는 기프티콘, '펀치몬스터' 간식 세트, PC방 무료 이용 쿠폰과 더불어 비공개 테스트 우선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엔씨소프트의 신민균 실장은 "이번 테스트 버전은 1차 테스트의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캐릭터부터 전투, UI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게임 내용을 게이머 눈높이에 맞춘 결과"라면서 "게이머들의 의견으로 새롭게 변화한 만큼 2차 테스트에서 게이머들의 더 큰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펀치몬스터' 홈페이지(punchmonster.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