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전, 게릴라테스트 성황리 종료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앤앤지랩(대표 김태욱)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횡스크롤 캐주얼 온라인게임 '서유기전'의 게릴라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진행됐던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1차 비공개 테스터 외에도 매일 2,000명씩의 신규 테스터를 추가해 진행했으며, 핵심 콘텐츠인 '기문둔갑'과 자유게시판 실시간 답변 서비스인 '엔젤 서비스' 등이 테스터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서버 다운시 아이템 드랍율 2배'를 조건으로 내걸었지만 서버 다운이 단 한 차례도 일어나지 않는 안정적인 서버 운영을 선보였다.

테스터들은 자유 게시판을 통해 "콘텐츠가 많아 테스트 기간이 짧게 느껴졌다" "실시간으로 답변해주는 운영자들과 친해졌는데 테스트가 종료돼 아쉽다" "언제 서비스 할지 너무 기다려진다"는 등의 반응으로 아쉬움과 기대를 나타냈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상무는 "테스터 분들이 보여주신 높은 관심과 응원에 감동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개선 및 보완해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곧 다시 찾아뵐테니 향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홈페이지(www.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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