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니아, GDC에서 아이폰 최고의 RPG에 등극

게임빌은 자사의 롤플레잉 모바일 게임 제노니아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GDC 2010(Gam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포켓 게이머가 선정한 '아이폰용 RP 부문 최고게임'으로 선정됐다고 금일(16일) 밝혔다.

한국시간으로 GDC 기간인 지난 11일 발표된 이번 시상에서의 수상으로 제노니아는 스포츠 부문의 'FIFA10(EA모바일)', 액션&아케이드 부문의 'N.O.V.A(게임로프트)' 등 세계적 게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제노니아'는 '최고의 아이폰용 RPG'로 자리를 굳히게 됐다.

게임빌 미국지사장인 이규창 이사는 "세계 게임 산업의 메카인 'GDC'에서 아이폰용 최고의 RPG로 선정되어 기쁘다. 차기작 '제노니아2'를 통해 앱스토어를 대표하는 RPG 킬러 브랜드의 자리를 더욱 굳힐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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