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커뮤니케이션즈, '도해 근접무기' 출간

AK커뮤니케이션즈는 오나미 아츠시가 지은 무기 관련 서적 '도해 근접무기'를 정식 출간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도해 근접무기'는 서브 컬처의 고찰을 주된 목표로 하는 AK 트리비아 북 시리즈의 첫 번째 서적으로, 역사나 미디어 등을 통해 등장했던 다양한 근접무기에 대해 구조부터 사용법, 전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

특히 '가지고 있는 무기를 통해 그 사람의 내면을 알아낸다' '인물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어떤 무기를 쥐어주면 좋을까'라는 관점에서 무기에 접근하고 있어 무기의 역사적 자취나 상세한 데이터와 같은 딱딱한 이야기는 줄이고, 사람들이 무기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사항을 위주로 쉽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도해 근접무기'의 가격은 1만3천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K커뮤니케이션즈 홈페이지(www.amusement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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