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드림, 신임 대표이사에 신중철 개발본부 이사 선임

하나로드림은 자사의 신임 대표이사로 신중철 개발본부 이사를 선임했다고 금일(1일) 밝혔다.

신중철 신임 대표이사는 아시아나항공 정보관리부 과장을 거쳐 하나로텔레콤 E-Biz 본부 기술 팀장, 하나로드림 개발본부 이사 등으로 활동해 오다 이번에 내부 발탁 심사를 통해 하나로드림 대표이사로 승진하게 됐다.

하나로드림 신중철 신임 대표이사는 "하나로드림의 2010년은 '드림엑스'의 성공적 안착과 이를 통한 회사의 성장이라는 중요 과제가 걸린 해인 만큼 신임 대표이사로써 사명감이 높다"며 "드림엑스를 중심으로 하나로드림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로드림은 지난 4월 1일 모회사였던 SK브로드밴드와 업무위탁계약 종료 및 지분 관계를 청산하면서 기존에 8년여에 걸쳐 운영해 온 하나포스닷컴 사이트 명칭을 변경, 새로 '드림엑스'를 오픈해 포털 업계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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