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트힐' 최신작, '체코'에서 개발 중

코나미의 인기 호러게임 시리즈 '사일런트힐'의 최신작이 체코의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신작은 코나미가 아닌 체코의 'Vatra Games' 스튜디오가 개발 중이며, 테이크투(Take-Two Interactiv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Game Studios)에서 근무한 메튜 세이모어(Matthew Seymour)가 총괄 지휘하고 있다.

아직 게임의 내용과 컨셉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이번 신작은 '사일런트힐2'를 모티브로 제작되어 'SILENT HILL-SHATTERED MEMORIES'와 같은 형식의 게임이 될 가능성도 존재하고 있다.

게임은 Xbox360, PS3, PC로 개발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E3 2010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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