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유통채널 확대로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샌디스크는 자사의 국내 총판으로 에이알디홀딩스를 새롭게 추가했다며 국내 플래시 메모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금일(13일) 밝혔다.

샌디스크는 이번 에이알디홀딩스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전자상가나 전문 할인 매장, 백화점 등에 샌디스크의 제품을 공급하게 할 수 있게 됐다.

에이알디홀딩스는 구로, 수원, 분당, 평택 등 핵심 상권의 4개의 백화점을 비롯하여 공항 전문점, 온라인 종합쇼핑몰 등에 제품을 공급, 판매하고 있는 유통업체다.

한편 샌디스크는 샌디스크 울트라 백업 USB 휴대용 플래시 드라이브를 비롯하여, 최대 초당 90MB의 읽기, 쓰기 속도를 구현하는 익스트림 프로 CF 카드, 최대 초당 30MB의 읽기, 쓰기 속도를 구현하는 익스트림 SDHC 카드 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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