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시리즈에서 한국선수를 다시 보게 되길 바라며

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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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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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비에이라, 스페인의 골잡이 모리엔테스, 우크라이나 출신의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셰브첸코. 이 걸출한 스타들이 표지모델로 뭉친 게임 피파 2005의 플레이스테이션2용 패키지입니다.
뭐 패키지 앞이야 워낙 유명한 게임인 만큼 이미 가지고 있는 네임밸류에 해외 유명 축구 선수 모델만으로도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느낌입니다. 패키지 뒷면을 보면 피파 2005는 퍼스트 터치라는 신 시스템 및 그 외 새롭게 추가되거나 발전된 시스템에 대해 게이머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패키지 속

매뉴얼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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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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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매뉴얼도 퍼스트 터치 시스템 및 게임 조작 방법 등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전하고 있는데다 EA패키지만의 간결한 구성이 돋보여 일반적인 수준의 패키지를 유지하고 있죠.
하지만 웬지 아쉬운 감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피파 2003나 2004에서 보아오던 한국 선수가 표지모델로 등장하지 않은 점에 대해선 아쉬운 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앞으로 발매되는 후속 피파 시리즈에서는 다시 표지모델로 등장하는 국내 선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길 내심 바랍니다.